8시간 동안 팝업창 띄우지 않기
8시간 동안 팝업창 띄우지 않기

먹튀팬다 규정


1. 각 채팅방 공지 확인하기!


2. 욕설 및 싸움 비매너 행위 금지!


3. 공개채팅방내 홍보 도배 금지!


4. 먹튀사이트 홍보시 차단!


5. 검증, 신고는 게시판 이용하기!


6. 기타 불법행위 강력히 제재!


7. 공지사항 게시판 필독!


8. 웹브라우저 크롬 이용하기!


9. 공식도메인 MTPANDA.net

금주 베스트10
조회순
  1. title: 안전복구기사 1,759회
  2. 초리민초 1,418회
  3. 더킹천국 1,400회
  4. 죽살 1,377회
  5. 김삿갓 1,347회
  6. 흥구기 1,182회
  7. 탱해뽀 999회
  8. 비트웨이 898회
  9. 바둑이겜 867회
  10. title: 태양웅쿵쿵 857회
조회 수 12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가짜 회원계정을 만들어 거액의 자산을 예치한 것처럼 전산을 조작한 뒤 가상화폐 거짓 거래로 약 1천500억원을 챙긴 혐의로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 운영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은 또 거래가 성황을 이루는 것처럼 꾸미고 경쟁업체보다 시세를 높이기 위해 254조원 상당의 허수주문과 4조2천억원 상당의 가장매매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제2부(김형록 부장검사)는 업비트 운영업체 A사의 이사회 의장이자 최대주주 송모(39)씨와 재무이사 남모(42)씨, 권트팀장 김모(31)씨 등 3명을 사전자기록등위작·사기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들은 작년 9∼11월 업비트에 가짜 회원 계정을 개설하고 전산조작을 통해 이 ID에 실물자산을 예치한 것처럼 꾸며 잔고 1천221억원을 부여했다. 이 계정의 ID는 숫자 ‘8’이었다.

 

이들은 이 ID를 가상화폐 35종의 거래에 직접 참여시켜 혼자 가상화폐를 사고파는 ‘가장매매’로 거래량과 거래액을 부풀렸다. 또한 현재가와 동떨어져 체결 가능성이 낮은 ‘허수 주문’을 제출하기도 했다. 거래소의 거래가 성황리에 이뤄지고 있는 것처럼 보여 실제 회원들의 거래를 유도하려는 목적이었다.

 

범행 기간 이들의 가장매매 거래액은 4조2천670억원에 달했고, 제출한 허수주문총액은 무려 254조5천383억원에 이르렀다.

 

이 ID가 실제 회원과 가상화폐를 거래한 금액도 1조8천817억원이나 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당시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세였고, 업비트가 대규모 수수료 수익을 벌어들이던 상황이어서 다행히 고객의 인출 불능 사태는 발생하지 않았다. ID 8은 잔고가 조작된 가짜 계정이었지만 일반회원인 것처럼 거래에 참여했다. 특히 업비트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경쟁거래소보다 높아질 때까지 자동 주문을 내는 봇(Bot) 프로그램으로 비트코인 시세를 부풀렸다. 검찰은 범행 기간에 ID 8이 회원 2만6천명에게 비트코인 1만1천550개를 팔아 1천491억원을 챙긴 것으로 보고 피의자들에게 사기 혐의를 적용했다.

 

검찰은 다른 가상화폐 거래소를 수사하던 올해 4월 업비트에서도 불법행위가 있다는 사실을 인지했고, 그 다음 달인 5월에는 업비트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이 과정에서 퀀트팀장 김씨의 노트북에서 ‘시장 조작’ 기획문서와 비트코인 시세를 조작하는 봇 프로그램 등을 확보했다.

 

이들이 가로챈 금액이 크고 다수인을 상대로 한 범행이지만 회원들에 대한 현실적인 지급불능 사태가 발생하지 않은 점, 현재 인지도가 높은 대형 거래소로 정상 운영되는 점 등을 종합 고려해 불구속 기소했다고 검찰은 설명했다.

 

검찰은 “가상화폐거래소는 실물자산의 이동 없이 전산으로만 거래가 체결돼 회원들은 거래 상대방이 실제로 자산을 가졌는지 확인할 수 없다”며 “투자자의 또 다른 피해가 우려되므로 거래소 운영자의 거래 참여 금지 등 거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서울남부지검은 업비트와 유사한 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지난 2∼5월 가상화폐 거래소 3곳 관계자 11명을 기소(7명 구속, 4명 불구속)했다. 3명은 1심에서 유죄가 선고됐고, 나머지는 1심 재판이 진행 중이다.

 

[출처:연합뉴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0 암호화폐 혼조…비트코인은 소폭 상승, 4100달러 근접 24일(현지시간) 암호화폐(가상화폐)는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소폭 상승, 4100달러에 근접해 있다. 24일 오후 4시30분(한국시간 25일 오전 6시30분) ... title: 관리자관리자 18.12.26 162
219 비트코인 442만원대 상승…이더리움이 가장 크게 오른 이유는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보다 0.42% 상승하며 442만원, 3,994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상승세를 연출, 그중 이더리... title: 관리자관리자 18.12.24 144
» 업비트, 가짜계정 만들어 1천500억대 비트코인 판매 사기 가짜 회원계정을 만들어 거액의 자산을 예치한 것처럼 전산을 조작한 뒤 가상화폐 거짓 거래로 약 1천500억원을 챙긴 혐의로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rsqu... title: 관리자관리자 18.12.23 120
217 비트코인, 다시 4000달러 밑으로…톰 리 “변동성 탓 가격예측 중단” 비트코인 가격이 다시 400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암호화폐 대장주’를 따라 다른 암호화폐들의 상승세도 한풀 꺾인 분위기다. 시세 차트 분석 사이... title: 관리자관리자 18.12.22 123
216 ‘비트코인이 죽었다니’…英대학, “과장됐다” 반박 최근 비트코인(BTC) 가격이 85% 폭락하는 등 암호화폐 시장 침체를 두고 각 언론 및 전문가들이 ‘비트코인은 죽었다’고 언급하고 있는 데 대해 영국... title: 관리자관리자 18.12.21 148
215 20개 국내 웹사이트, 줄줄이 가상화폐 채굴에 악용 국내 20개 웹사이트에서 가상화폐를 채굴하는 악성스크립트가 줄줄이 탐지돼 웹사이트 보안에 비상이 걸렸다. 이에 기업에서는 웹사이트 보안에 관심을 기울여야 ... title: 관리자관리자 18.12.20 125
214 비트코인 하락 베팅한 IMF 전 경제수석…”비트코인 거래 손 뗀다” 국제통화기금(IMF)의 전 경제 수석이자 헤지펀드 매니저인 마크 도우(Mark Dow)가 암호화폐 거래에서 발을 뺐다고 밝혔다. 19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매체 블룸... title: 관리자관리자 18.12.19 150
213 ‘크립토애셋’ 저자 “지금이 비트코인 투자 최적기” 국내에도 출간된 미 베스트셀러 ‘크립토애셋, 암호자산 시대가 온다’의 저자 크리스 버니스크(Chris Burnisk)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약세... title: 관리자관리자 18.12.18 147
212 톰 리 “비트코인 적정가는 1만3,800~1만4,800 달러 선” 대표적인 암호화폐 강세론자인 톰 리(Tom Lee)가 비트코인(BTC)의 가격에 대해 1만3,800~1만4,800 달러(약 1,562만7,000~1,676만 원) 선이 적정하다는 주장을 내... title: 관리자관리자 18.12.17 133
211 써클 CEO, 비트코인과 달리 이더리움은 상당히 과매도 됐다 암호화폐 시장은 곰 마켓이 지속되면서 심각한 영향을 받으며 많은 가격 하락을 겪었다. 써클의 CEO는 최근 인터뷰에서 이런 곰 마켓 추세로 인해 암호화폐 시장... title: 관리자관리자 18.12.16 128
210 월가 비트코인 전문가 "가격 예측 지쳤다" 월가의 대표 비트코인 전문가이자 투자 전문 회사 펀드스트랫(Fundstrat)의 톰 리 공동설립자가 "암호화폐(가상화폐) 가격 예측에 지쳤다"며 13일(이하 현지시각... title: 관리자관리자 18.12.15 92
209 비트코인 또 하락…3천달러 붕괴될까 암호화폐 비트코인 가격이 또 다시 하락하면서 3천달러 선까지 위협받고 있다. 블룸버그를 비롯한 외신들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14일 오전 9시경에 3천280달... title: 관리자관리자 18.12.14 147
208 해시전쟁의 비극 어디까지…비트코인캐시 시총 순위 ‘와르르’ 비트코인캐시의 시가총액이 곤두박지질쳤다. 하드포크(체인분리) 전인 지난달 15일 시총 4위였던 비트코인캐시는 비트코인 ABC(이하 BCH)와 비트코인 SV(이하 BSV... title: 관리자관리자 18.12.13 119
207 가상화폐 대부분 내림세, 테마기업 주가는 대체로 올라 가상화폐 시세가 대체로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후 4시27분 기준으로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68종 가운데 56종의 시세가 24시간 전... title: 관리자관리자 18.12.12 130
206 가상화폐 거래소 제도권 안간힘…'내년 G20 변수될까'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들이 서비스 운영 관련 자격과 기준을 스스로 제안하는 등 자정 노력을 거듭하고 있으나, 정부 입장에선 큰 변화가 감지되지 않는다. ... title: 관리자관리자 18.12.11 123
205 가상화폐 거래소 비트니아, 12월 중순 베타서비스 오픈 가상화폐 거래소 비트니아(BTCNIA)가 이달 중순 베타서비스를 오픈 한다고 10일 밝혔다. 비트니아가 기존 거래소들과 다른 점은 거래소 자체 토큰 운영 방식이다.... title: 관리자관리자 18.12.10 149
204 시세 폭락에 인력구조조정…가상화폐 기업들 '찬바람' 블록체인 업계에 칼바람이 불어닥쳤다. 가상화폐(암호화폐) 시세 폭락 탓이다. 업계에서 손꼽는 기업들마저 대규모 인력 구조조정을 단행할 정도로 '빨간불&... title: 관리자관리자 18.12.09 144
203 비트코인 거래가격 400만원 밑으로...추락하는 가상화폐 가상화폐(암호화폐) 비트코인 가격이 400만원 밑으로 하락했다.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원은 7일 오후 6시 25분 현재 비트코인 가격이 전날 보다 3.81%하락한... title: 관리자관리자 18.12.08 157
202 가상화폐 테마주, 비트코인 400만원 붕괴에도 '무덤덤' 비트코인 가격이 400만원선 아래로 미끄러졌지만 가상화폐 테마주들은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7일 오전 10시 48분 현재 비덴트는 전날보다 10원(0.11%) 오른 889... title: 관리자관리자 18.12.07 127
201 빗썸, 가상화폐 상장 투표 커뮤니티 '픽썸' 오픈 빗썸이 가상화폐(암호화폐) 상장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투자자들이 직접 가상화폐를 검증하고 상장 여부에 대해 투표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 title: 관리자관리자 18.12.06 16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 Next
/ 12